매일신문

영주시의회, 지방분권 결의문 만장일치 채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시회 2차 본회의서

영주시의회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체택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제공
영주시의회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체택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제공

영주시의회(의장 김현익)는 제214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이중호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헌법이 규정하는 지방자치를 보다 명확히 하기로 하고, 헌법에 명시된 ▷지방정부의 자치입법권과 자치조직권, 자치행정권, 자치재정권의 규정 ▷중앙과 지방정부 사무의 합리적 재배분과 지방재정 분권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지방의회 의원의 참여 확대 등을 요구했다.

이중호 시의원은 "결의문이 대한민국 전체의 경쟁력 향상과 지방의 다양성 확보에 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지방분권 개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