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 치열해진 '별들의 승부' 12,13일 UEFA 챔스 8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별들의 잔치'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각국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명문구단들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올 시즌 유럽 빅리그 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제외한 독일(바이에른 뮌헨), 스페인(레알 마드리드), 이탈리아(유벤투스), 프랑스(AS모나코) 리그 1위가 모두 8강에 진출, 우승컵 '빅이어'를 노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지난 시즌 리그 우승팀 레스터시티가 또 한 번의 동화를 꿈꾼다.

우선 1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는 스페인 명문구단 FC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가 맞붙고, 도르트문트와 AS모나코도 같은 시각 8강전을 벌인다. 13일엔 독일 분데스리가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위의 자존심을 걸고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가 맞붙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스터시티도 4강 길목에서 대결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