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 두레봉사단(단장 서상출)과 고향주부모임 봉사단(회장 송귀연) 회원 110명은 8일 달성공원 내 토요 나눔마당에서 효도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효도급식 봉사에 참여한 봉사단원들은 우리 농축산물로 만든 쇠고기 국밥과 김치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1천500여 명의 어르신께 제공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함께 나누었다. 봉사단장인 서상출 대구농협 본부장은 "완연한 봄날씨에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맛난 식사를 대접해 흐뭇하다. 앞으로도 대구농협은 지속적으로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농협 두레봉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성금 모금을 통하여 19년째 재난지역 복구활동 및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하여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홀몸 어르신 사랑의 쌀 나누기, 달성공원 및 두류공원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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