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현, 삼천리투게더 오픈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가장 퍼팅 솜씨가 빼어난 이승현(26)이 13일 경기도 용인 88골프장 나라'사랑코스(파72)에서 열린 삼천리 투게더 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윤슬아(31)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경기를 펼친 이승현은 "그린 스피드가 딱 입맛에 맞았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승현은 지난 9일 끝난 이번 시즌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그린에 적응하지 못해 컷 탈락할 뻔했다.

이번 대회에서 그린 스피드에 당황하는 선수가 적지 않았지만 이승현은 펄펄 날았다. 이승현은 "다른 선수들은 그린이 빠르다고 하던데 나는 이 스피드가 딱 좋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