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닷 속 흔적 씻어낸 세월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15일 외부 세척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날 오후부터 내부 소독을 위한 방역, 워킹타워 설치 등 본격적인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간다.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의 모습. 지난 10일 세척 전(위)과 15일 세척 후(아래)의 모습이 확연하게 차이가 드러난다. 2017.4.15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