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가 29일 연속 방영된다.
지난 28일 tvN은 지상파 방송의 대선주자들의 TV 토론회로 인해주말 프로그램 편성을 일부 변경했다.
tvN에 따르면 4월 28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이었던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 7회는 같은 시간대 진행되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초청대상 후보자토론회 영향으로 결방됐다.
이에 28일 방송 예정이었던 '시카고 타자기' 7회는 오늘 29일(토)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어 8회까지 연속으로 방송된다.
tvN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이자 '진짜유령'인 '유진오', 한세주의 첫 번째 팬이자 작가 덕후 '전설',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앤티크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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