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 넘치는 주법과 진심을 담은 연주로 감동을 전하는 플루티스트 황효정의 독주회가 13일(토)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황효정은 경북예고와 경북대에서 수학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를 졸업했다. 현재 경북도립교향악단 수석플루티스트로 있으며 경북예고와 경북대에 출강 중이다.
이번 연주회에서 황효정은 바흐의 '플루트와 통주저음을 위한 소나타 E장조, BWV 1035', 프로코피예프의 '플루트 소나타 D장조, op. 94', 모차르트의 ' 마술피리', 뵘의 '대 폴로네즈 D장조 op. 16'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남자은, 바이올리니스트 장혁준, 비올리스트 최영식, 첼리스트 이동혁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한다.
전석 초대. 문의 053)626-1116. 010-382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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