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호가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듀스 101' 시즌 2 하민호 연습생이 팬과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하민호의 과거 행적에 대한 증언들이 속속히 등장하고 있다.
8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민호, 트위터에 지금 글 계속 올라오고 있다" 는 내용의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한 네티즌은 "하민호 중학교때 성희롱과 따돌림 사건 트위터에 글 올라왔네요"라고 증언했고, 또 한 네티즌은 "피해자분 글보니까 저게 주작이어도 심각한건 맞는듯.. 정말 하차해야겠다" 고 말했다.
또 한 네티즌은 "예전에 자기소개 영상 댓글에서 '하민호 과거 술담배는 안했지만 만났던 여자들로 프듀 찍어도 될 정도로 여자문제가 어마무시했다고 했는데.. 그글이 성지글인가?" 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하민호에 앞서 같은 프로그램 참가자 강다니엘 역시 인스타그램으로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져 공식 사과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