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난새가 설명하는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입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서

대구콘서트하우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소년 음악회 '금난새와 함께하는 행복한 토요일'을 13일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

지휘자 금난새(사진)는 현재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겸 예술단 총예술감독으로 있으며,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클래식 음악을 전파하고 있다.

'금난새와 함께하는 행복한 토요일' 에서는 영국의 대표적 작곡가인 벤자민 브리튼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을 선보인다.

이 곡은 영국 정부가 어린이들에게 오케스트라를 이해시키기 위해 제작한 교육영화 '관현악 악기'에 삽입된 곡이다. 이 곡을 통해 오케스트라 악기의 음색을 금난새의 유쾌한 설명으로 들어볼 수 있다.

이어 대중에게 낯익은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과 오보에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치마로사의 '오보에 협주곡 C단조'를 연주한다. 디오(DIO)오케스트라와 안중연 과천시립교향악단 오보에 수석이 협연한다. 전석 1만원. 1588-7890, ticketlink.co.kr, 053)250-14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