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산다' 김슬기, 집들이 음식 논란에 "불편함 느낀 분께 사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배우 김슬기가 방송 후 일부 네티즌이 제기한 지적에 해명글을 남겼다.

김슬기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집되어서 나오지 않았지만 고기는 오리고기 200g, 차돌박이 200g, 샤브용 300g. 총 700g 으로 요리했고 방송에 나오지 않았지만 치킨 3마리를 배달시켜 먹었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슬기는 "요리 시작 전에 잠들지 않았고 잠깐 쉬는 모습입니다. 시켜 먹는 것보다 직접 요리를 해주고 싶어서 내린 선택이었는데 많은 양의 요리는 처음 해봐서 저의 미숙한 점으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들께 사죄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슬기는 12일 밤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호흡을 맞춘 이들을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열었다.

이날 여섯 명의 남자가 먹기에는 부족한 양의 음식을 내놓는 모습이 그려졌고 이에 일부 네티즌은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