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상영 이끄는 남자 펜싱 단체 우승…국제월드컵 이탈리아 완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한국체대)이 이끄는 한국 펜싱 에페 남자 대표팀이 국제월드컵 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영, 박경두, 정진선, 권영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7 남자 에페 국제월드컵대회 결승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38대29로 완승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16강에서 중국을 45대40으로 물리쳤고, 8강에선 헝가리에 42대41로 신승을 거뒀다. 준결승에선 일본을 34대32로 눌렀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선 박상영이 9위, 정진선이 20위, 박경두가 33위, 권영준이 39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