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훈(44) 신임 영주시 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현안인 인구 감소 극복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며 "시민과 사회적기업 간 유대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영주가 고향인 허 회장은 2000년 동양대를 졸업, 2012년 풍기인견 도'소매 및 제조'판매업체인 (주)영주유통공사를 설립 운영해 오고 있다. 2013년 5월 발족한 영주시 사회적기업협의회에 지난해 회원으로 가입해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으며, 백인회와 농업경영인회에 몸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