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걸그룹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가 31일 발표하는 싱글을 끝으로 7년 만에 해체한다.
24일 가요계에 따르면 6월 초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씨스타는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한 이번 싱글을 끝으로 팀 활동을 마무리한다.
소속사와 멤버들이 팀 활동을 마치는데는 뜻을 모았지만 재계약과 관련한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효린과 소유는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으로 보이며 예능에서 활약한 보라와 SBS TV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인 다솜은 연기자로 전향할 가능성이 높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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