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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괴수 용가리' 영화 방영에 "미니어처 기술 보고 감탄 중 충격적으로 잘 만들었다" 대체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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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괴수 용가리 / 사진출처 - 대괴수 용가리 캡쳐
대괴수 용가리 / 사진출처 - 대괴수 용가리 캡쳐

대괴수 용가리가 화제의 키워드에 등극했다.

28일 EBS는 저녁 10시 55분부터 영화 '대괴수 용가리'를 방영했다.

특히 영화를 시청중인 네티즌들의 실시간 반응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EBS 에서 대괴수 용가리 방영중", "진심 충격적으로 잘만들었다. 스토리가 개연성이 살아있고 배우들 연기도 괜찮은 편", "용가리와 도심 미니어처 촬영이 볼만하다", "놀랍네요 이런 영화가 있을 줄이야", "더빙도 새롭지만 원본이 없다는게 안타깝다 ㅠㅠ", "지금 보고 있는데 정말 멋진 영화다",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모형을 직접 만들어 찍은 노력이 보인다", "미니어처 기술 보고 감탄하고 있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는 1961년도 영화으로 데뷔한 김기덕 감독의 작품으로 괴물 용가리가 한국에 나타나서 젊은 과학도와 한 소년이 이를 물리쳐 나라를 구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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