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염소가스 이송 차에서 가스 누출…운전자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전 11시 18분께 울산시 남구 동해가스 인근에 정차 중이던 염소가스 이송 차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염소가스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 저장용기에 담은 염소가스 59㎏ 중 49㎏가량이 누출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염소가스는 살균제 원료 등으로 사용되며 사람이 과다 흡입하면 사망할 수 있다.

소방당국은 2차 피해는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저장용기 안전핀이 파손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