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봉화 우박 20여분간 쏟아져…차량 유리 깨지고, 지붕 부서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창이 깨지고 차량 지붕이 지그러지는 등 가옥의 지붕마져 무너져 내리는 피해가 잇따랐다.
5~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창이 깨지고 차량 지붕이 지그러지는 등 가옥의 지붕마져 무너져 내리는 피해가 잇따랐다.

1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영주 부석'단산'순흥'이산'안정'문수'평은면과 풍기읍, 봉화 명호 재산면 지역에 2~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가 파손되는 등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봉화지역은 5~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창이 깨지고 차량 지붕이 지그러지는 등 가옥의 지붕마져 무너져 내리는 피해가 잇따랐다.

지역 주민들은 "이렇게 큰 우박이 쏟아진 것은 난생 처음이라"며 놀라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