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영주 부석'단산'순흥'이산'안정'문수'평은면과 풍기읍, 봉화 명호 재산면 지역에 2~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가 파손되는 등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봉화지역은 5~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창이 깨지고 차량 지붕이 지그러지는 등 가옥의 지붕마져 무너져 내리는 피해가 잇따랐다.
지역 주민들은 "이렇게 큰 우박이 쏟아진 것은 난생 처음이라"며 놀라워 했다.
1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영주 부석'단산'순흥'이산'안정'문수'평은면과 풍기읍, 봉화 명호 재산면 지역에 2~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가 파손되는 등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봉화지역은 5~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창이 깨지고 차량 지붕이 지그러지는 등 가옥의 지붕마져 무너져 내리는 피해가 잇따랐다.
지역 주민들은 "이렇게 큰 우박이 쏟아진 것은 난생 처음이라"며 놀라워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