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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눔, 1004의 기적] 140호 천사 우리은행 대구경북동·서부영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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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지점·지역아동센터 연계해 나눔 펼칠 것"

우리은행 대구경북동부영업본부(본부장 이영섭)와 대구경북서부영업본부(본부장 이중호)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40호 천사가 됐다.

우리은행은 최근 지역아동센터 대구시지원단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우리은행 지점과 지역아동센터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영섭 본부장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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