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써클' 한상진, 묵직한 카리스마 매력에 시청자 포위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써클:이어진 두 세계'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써클: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 6회에서 한상진(박동건 역)이 미궁에 빠진 사건 해결의 단서를 제공하는데 이어, 묵직한 카리스마 매력을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 날 방송된 '써클' 편에서는 한상진이 여진구(김우진 역)의 실종 사건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형사인 김강우(김준혁/김범균 역)는 여진구(김우진 역)의 실종 사건을 파헤치던 중, 공승연(한정연 역)에게 실종 전 여진구가 마지막으로 통화했던 사람이 한상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고 그를 만나고자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수사본부에서 만났고, 김강우를 빤히 쳐다보던 한상진은 그가 여진구의 형임을 알아차렸다.

이에 한상진은 "난 그때, 너도 실종된 줄 알았다. 우진이처럼"이라며 반가워하는데 이어 "통화는 내가 마지막으로 했지만,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은 한용우 교수"라며 새로운 사실을 말했다.

또한, 한용우가 휴먼비 회장이 맞냐는 김강우의 추궁에 "어쩌면 여진구가 휴먼비의 회장일 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드러내 앞으로 밝혀질 사건의 전말에 궁금증을 더하기도.

이 때 한상진은 무겁게 가라앉은 목소리와 진지함 가득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 그의 카리스마 매력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월화드라마 '써클'은 한 회에 현재와 미래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지는 새로운 형식의 SF 추적극으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