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예술 종사자 맞춤 재교육…문화재단, 실무 역량강화 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대구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현장 종사자의 실무능력 향상 및 교육프로그램 품질 향상을 위해 예술강사'기획자'예술교육 예비인력 등을 대상으로 15일(목)과 16일(금) 대구예술발전소에서 '교육매개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올해 1월 진행된 '세션Ⅰ: [접근] 해외전문가 초청워크숍' 에 이은 두 번째 과정으로 '세션Ⅱ : [탐색] 예술교육자로 태어나기'라는 주제 아래 ▷교육 현장 및 대상의 이해 ▷교수'학습지도안 개발을 위한 기본 교육과정 ▷창의적 프로젝트 개발 ▷수업 동기 유발을 위한 아이디어 연구 ▷효과적인 교육기획 운영 관리 ▷특수교육 대상의 이해 등 상황별 교육 전문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8월에는 창의적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심화단계인 '세션Ⅲ : [확장] 전문예술교육가로 내공 쌓기' 과정이 2박 3일 동안 합숙으로 이루어지며, 11월에는 '세션Ⅳ : [변화] 한단계 나아가기'라는 주제 아래 예술과 사회의 연결'협력'소통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등 연수가 준비되어 있다.

현재 예술강사 및 운영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 외에도 문화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연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www.dgart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53)430-1281~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