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정남 "브랜드 옷, 비싸서 원단 떼 만들어 입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웹예능
사진.웹예능 '선물해 DREAM' 캡쳐

지난 16일 방송된 웹예능 '선물해 DREAM'에 출연한 배정남은 "고등학교 때부터 옷을 좋아했다. 브랜드 옷이 나오면 비싸서 사지 못해, 원단 떼어다가 만들면 싸게 만들 수 있겠더라. 남들에게 없고 나만 있어 너무 매력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배정남은 "초반에는 사람들이 빈티지를 입고 다니면 '야 거지 아니냐?'고 했지만, 제가 좋으니까 눈치를 봐서 내가 싫은 걸 입어야 되나 그게 컸다"고 말했다.

한편 배정남은 최근 '보안관'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일 방송된 '무한도전'의 예능연구소 편에서 복수를 위해 목장갑을 낀 채 라면을 먹는 모습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분노의 목장갑'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이후 이효리 특집까지 함께하며 4번째 촬영을 진행, 광희의 입대로 생긴 빈 자리를 채울 또 한 명의 '반고정' 게스트가 아니냐는 궁금증이 향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