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봉균 영주경찰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봉균(49) 신임 영주경찰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기초치안 확보와 생활 속 기초질서 확보, 화합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합천이 고향인 이 서장은 부산 브니엘고와 동아대 법학과, 법무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경찰 간부후보 44기로 부산청 부산진서 부전파출소장을 시작으로 울산청 기동3중대장, 부산청 해운대 교통과장'서부서 정보과장'작전계장'경비계장, 울산청 경비교통과장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