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장마전선 영향으로 이날부터 4일까지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오겠다.
이 기간 북부에는 100∼200㎜, 많은 곳은 250㎜ 넘게 비가 올 전망이다.
대구를 포함한 경북 남부와 울릉도, 독도는 50∼100㎜의 강우량이 예상된다.
2일 낮 최고 기온은 27∼31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경북 전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구기상지청은 "비가 오는 곳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연합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