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럭시노트FE 7일 출시…갤노트7 전면 업그레이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부품을 재활용해 만든 '갤럭시노트FE'를 7일 출시한다. 출고가는 69만9천600원이다.

갤럭시노트FE는 삼성전자가 작년에 배터리 발화 문제로 리콜했던 갤럭시노트7을 회수해 안전성 문제가 없는 배터리를 장착하고 내부 소프트웨어도 전면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스마트폰 갤럭시S8와 같은 동일한 UX가 적용됐다. 갤럭시노트7에서 지원하던 S펜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췄다. 배터리 용량은 갤럭시노트7 때보다 300㎃h 작은 3천200㎃h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