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일, 컨페더레이션스컵 첫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젊은 전차군단' 독일이 '남미 챔피언' 칠레를 꺾고 컨페더레이션스컵 첫 우승을 차지했다. 독일은 3일(한국시각)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전반 20분 터진 라르스 슈틴들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칠레를 1대0으로 물리쳤다.

독일은 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이다. 그러나 우승 당시 멤버들을 빼고 신예 선수들을 대거 내세우고도 컨페드컵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은 2005년 대회 3위가 역대 최고 성적이었다.

2016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우승팀 칠레는 처음 출전한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독일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