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쌈 마이웨이' 곽시양, SNS로 본방 독려 나서 #남일 #대기중 #비온다 #대박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쌈마이웨이' 곽시양 / 사진출처 - 곽시양 인스타그램 캡쳐

'쌈 마이웨이'에 '남일'로 출연하는 곽시양이 자신의 SNS에 대본 인증사진을 공개하며 시청자에게 반가운 인사를 남겼다.

"#쌈마이웨이 #남일 #대기중 #비온다 #추적추적 #보슬보슬 #부산 #맛있는거 #천국 #태그백만개 #남일빌라 #쌈마이웨이대박나세요"라며 수많은 태그를 남겼다.

사진 속 곽시양은 드라마 속 '남일'다운 수려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깔끔하게 입은 셔츠에 오늘 밤 방송되는 13화의 대본을 손에 쥐고 카메라를 응시한다.

남일빌라의 '그, 남일!'로 갑작스러운 등장과 함께 행적마다 의문점을 남기는 곽시양은 특유의 덤덤하지만 어딘가 모를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심어내며 시청자에게 또 다른 의문이자 힌트를 던지고 있다. 앞으로 '쌈 마이웨이'의 남일빌라를 둘러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치트키 곽시양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