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의당, 새 대표 선출…박원석·이정미 2파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의당은 11일 제4기 동시당직선거 절차를 마무리 짓고 심상정 대표의 뒤를 이을 새 대표를 선출한다.

'포스트 심상정' 체제 구축으로 주목받은 이번 당 대표 선거에는 박원석 전 의원과 이정미 의원(가나다순)이 출마해 '2파전'으로 진행됐다.

정의당은 6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으며, 10일 현장투표, 이날 ARS 모바일 투표를 거쳐 최종 당선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정의당 관계자는 "오후 10시께 새 대표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년간 당을 이끌었던 심상정 상임대표는 이날로써 임기를 종료한다.

심 대표는 대표직 퇴임 이후 선거제도 개편 등 정치개혁과 당내 청년조직 강화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