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덜 익은 패티가 든 맥도날드 햄버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대 후반 남성 B씨는 2016년 9월 24일 맥도날드 드라이브 쓰루 매장에서 산 햄버거에서 덜 익은 고기패티를 발견했다며 "진정성 없는 대응을 하는 한국 맥도날드를 엄벌에 처해달라"고 12일 서울중앙지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사진은 맥도날드 햄버거에 덜 익은 고기패티가 든 모습. 2017.7.12 [법무법인 혜 황다연 변호사 제공=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이 억울해하는 것 같다고 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북한산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김모씨가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역 인근에서 이...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자선 경매가 135억 원에 낙찰되며 부활을 알렸고, 이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과 스테픈 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