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아파트시장은 비수기의 영향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최근 일부 지역에서 급매물이 소진되면서 소폭 강세를 보이는 지역들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지역에서는 급매물이 늘면서 약보합세 시장이 한동안 지속되었지만 대선 이후 일부 외지에서 자금들이 유입되며 급매물이 소진되었다. 급매물이 소진되면서 매도호가가 상승하며 전체적으로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주간 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0.02%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달성군이 0.11%, 서구 0.09%, 달서구 0.01%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지역 전세시장은 비수기의 영향으로 거래량이 줄면서 가격도 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세시장의 경우 최근 외지인들이 시장에서 매입한 매물을 전세로 돌리면서 일부 지역에서 전세 가격이 다시 상승했다. 지역 전세시장은 지난 4주간 0.06%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지역별 변동률은 서구 0.54%, 달성군 0.22%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반면 달서구는 -0.01%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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