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의락 "대구 북구 문화도시로" 고대문화체험 특구 사업 탄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대문화체험특구, 뷰티존 등 대구 북구를 역사'문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13일 "최근 중소기업청'대구시 관계자들과 북구 일대를 '역사'문화의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며 "핵심 사업들이 완료되면, 북구 지역은 미(美)와 패션의 고장 대구를 선도할 중심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역사'문화 도시사업의 핵심은 '고대문화체험특구' 지정, '뷰티존' 설치, 칠곡3지구 '문화와 예술의 거리 조성' 등이다.

이 가운데 구암동 고분군의 관광자원화를 활용하는 사업인 '고대문화체험특구'의 경우 용역보고서가 완료된 가운데 자치단체와 중소기업청이 세부 협의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의원에 따르면 칠곡4지구 뷰티존 설치 및 칠곡3지구 문화와 예술의 거리 조성 계획도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올해 내로 확정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