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46호 천사 함지고등학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캠페인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놀랐어요"

대구 북구 구암동 함지고등학교(교장 이의로)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46호 천사가 됐다.

함지고 학생회는 최근 학교에서 무연고 아동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회장 허가인 양은 "이번 나눔활동을 준비하면서 우리 주변에 무연고 아동이 많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됐다"며 "캠페인에 참여하는 학생이 많지 않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오히려 많은 학생이 참여해줘 무척 놀랐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