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하나, 달달한 애정과시 "우리오빠 핸드폰엔 온통 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박유천의 예비 신부 황하나가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황하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오빠 핸드폰엔 온통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유천과 황하나의 모습이 담긴 메신저 프로필 화면을 캡처한 것.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거나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여봉"이라 표시된 애칭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부담을 느낀 탓인지,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박유천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심경글을 남겼다. 그는 근황과 함께 팬들에 대한 미안함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현재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8월 말 소집 해제 예정이다.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