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재희, 근황 공개 '붕어빵' 아들과 함께 "여전히 훈훈한 외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재희 인스타그램
사진.재희 인스타그램

배우 재희가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재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겨져라. 잘생겨져라"라는 글과 함께 "#휴일#아빠와아들#내사랑"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재희가 아들에게 로션을 발라주고 있는 사진으로 훈훈한 부자간의 정이 돋보인다. 재희의 잘샘김을 쏙 빼담을 아들에 눈길이 모인다. 또한 또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변함 없는 재희의 외모를 엿볼 수 있다.

재희는 지난해 '톡투유'에 출연해 "사실 유부남이다. 7살 짜리 아이가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전한 바 있다. 재희는 앞서 012년 결혼사실을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