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재희가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재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겨져라. 잘생겨져라"라는 글과 함께 "#휴일#아빠와아들#내사랑"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재희가 아들에게 로션을 발라주고 있는 사진으로 훈훈한 부자간의 정이 돋보인다. 재희의 잘샘김을 쏙 빼담을 아들에 눈길이 모인다. 또한 또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변함 없는 재희의 외모를 엿볼 수 있다.
재희는 지난해 '톡투유'에 출연해 "사실 유부남이다. 7살 짜리 아이가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전한 바 있다. 재희는 앞서 012년 결혼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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