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곽경호, 김인중, 김정숙, 남천희, 배영애, 배진석, 조현일 도의원 등 7명은 지난 1년간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17일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난 1년간 도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정책연구 개발에 노력한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곽경호 도의원(교육위원회)은 도내 학생 건강 보호'증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경북도교육청 학생 건강 증진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학생 건강권을 확보했다. 김인중 도의원(문화환경위원회)은 평소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숙 도의원(행정보건복지위원회)은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북도 발달장애인 권리 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남천희 도의원(건설소방위원회)은 도민 안전과 소방 분야에서 다수 조례를 발의했고, 지역 균형발전에 힘썼다.
배영애 도의원(농수산위원회)은 동해안 적조 피해 현장, 구제역 현장 등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는 등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배진석 도의원(기획경제위원회)은 민생경제 안정과 활력화를 위해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 육성 시책을 적극 발굴했다. 조현일 도의원(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교육 여건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정책 개발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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