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빙계리 캠핑장 부탄가스 폭발 5명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 9시 45분쯤 의성군 춘산면 빙계리 한 캠핑장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A(41) 씨 등 5명이 팔과 다리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단체 야영객이 캠핑장에서 식사를 준비하던 중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 세를 낀 비거주 1주택자의 주택 매수 시 실거주 의무 유예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사실...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권을 둘러싼 전관 특혜 의혹이 경찰 수사로 이어지며, 국토교통부는 입찰 비위 의혹이 확인된 도공 관계자 5명을 수사 의뢰...
대구 동구 팔공산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21대의 차량과 56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