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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하니, 코모도 드래곤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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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EXID 하니가 괴수 코도모 드래곤과 마주했다.

28일 밤,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에 출연한 EXID 하니는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서도 척척 해내는 '하보스'의 모습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김병만의 수중 사냥 꿀팁을 전수받은 하니는 지난 정글 때 제대로 못 한 사냥의 꿈을 가지고 심기일전, 불굴의 의지로 첫 수중 사냥에 성공했다.

하니는 코모도 섬에서의 하룻밤을 보낸 뒤 "점점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전날 모형이지만 떨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과연 우리가 저기서 지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입구부터 음산한 목적지로 향했다.

코모도 섬에 도착해 코모도를 처음 맞이한 병만족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공격성이 강한 코모도 드래곤은 병만족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위협했다. 이에 하니는 "병만 족장님의 긴장한 모습을 보고 더 많이 긴장했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EXID 하니, 김병만, 강남, 양동근, 송재희, 이완, 조정식 아나운서, 세븐틴 민규가 출연한 '정글의 법칙' 코모도 편의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월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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