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 휴일인 3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동해상에 자리 잡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경산 29도, 구미와 김천·안동 28도, 경주 27도, 포항 25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도 대구·경북 전역이 '좋음'∼'보통' 상태로 청정한 상태를 보이겠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3일 오전까지 경북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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