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한번 나빠지면 완치 어려운 침묵의 장기 '콩팥' 건강법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여유만만' 오전 9시 40분

콩팥은 혈액과 우리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걸러주는 중요한 장기이다. 콩팥은 반 이상이 망가져도 자각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장기'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한 번 나빠지면 완치가 어렵다. 콩팥 질환에 걸리면 부종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기능을 잃기도 전에 심장병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국민 7명 중 1명이 만성 콩팥병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여유만만에서는 만성 콩팥병으로 치병 중인 김길수, 정찬홍 씨가 출연해 투병기를 들어보고, 콩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또 콩팥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섭취하면 좋은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도 전문가들로부터 들어본다. KBS2 TV '여유만만-독소를 거르는 내 몸속 필터, 콩팥을 지켜라!' 편은 6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