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여중 사물놀이 동아리 '혼' 전국대회 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여자중학교(교장 권구석) 사물놀이 동아리 '혼'이 지난 14일 충주 탄금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중원문화의 향연 2017 전국 사물놀이 경연대회'에서 학생 부문 금상을 받았다.

영주여중 사물놀이 동아리 '혼'은 몸 안에서 마음을 다스리라는 의미로 지난 2013년 5월 창단, 지금까지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번 수상으로 단원 6명(3학년 이애림 외 5명)으로 구성된 '혼'은 영주시와 충청북도를 넘어 전국으로 영주여중 사물놀이 동아리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원홍 교감은 "'혼'이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것은 우리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일궈낸 쾌거"라며 "앞으로는 더 좋은 환경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