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여중 사물놀이 동아리 '혼' 전국대회 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여자중학교(교장 권구석) 사물놀이 동아리 '혼'이 지난 14일 충주 탄금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중원문화의 향연 2017 전국 사물놀이 경연대회'에서 학생 부문 금상을 받았다.

영주여중 사물놀이 동아리 '혼'은 몸 안에서 마음을 다스리라는 의미로 지난 2013년 5월 창단, 지금까지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번 수상으로 단원 6명(3학년 이애림 외 5명)으로 구성된 '혼'은 영주시와 충청북도를 넘어 전국으로 영주여중 사물놀이 동아리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원홍 교감은 "'혼'이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것은 우리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일궈낸 쾌거"라며 "앞으로는 더 좋은 환경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