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낡은 담장에 새 옷 입혀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서로 가득했던 학교 담장이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밝은 벽화로 변신했다. 지난 16일 동양대학교와 경북전문대학교 학생, 지원봉사자 등 60여 명은 영주중학교 담장에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희망을 담은 사계절 벽화를 그려 넣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