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꿀' 특허 획득 영주 송영익 씨 로열젤리·화분 첨가 제품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최초로 '옥꿀'을 개발한 영주시 문정동 송영익(82) 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송 씨는 특허(10-1730247호)받은 옥꿀에 로열젤리와 화분을 첨가한 새로운 벌꿀 제품 '신비한 옥꿀'을 개발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다. 옥꿀은 천연 벌꿀에 연옥을 특수한 방법으로 혼합한 것으로, 특허를 획득했다.

송 씨는 벌에 먹이면 100% 여왕벌이 되는 로열젤리와 미용, 강장, 피부건강, 장수식품으로 알려진 화분을 혼합한 제품을 생산해 국가가 신뢰하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성분 검사를 통해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 영주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에서 옥꿀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