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꿀' 특허 획득 영주 송영익 씨 로열젤리·화분 첨가 제품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최초로 '옥꿀'을 개발한 영주시 문정동 송영익(82) 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송 씨는 특허(10-1730247호)받은 옥꿀에 로열젤리와 화분을 첨가한 새로운 벌꿀 제품 '신비한 옥꿀'을 개발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다. 옥꿀은 천연 벌꿀에 연옥을 특수한 방법으로 혼합한 것으로, 특허를 획득했다.

송 씨는 벌에 먹이면 100% 여왕벌이 되는 로열젤리와 미용, 강장, 피부건강, 장수식품으로 알려진 화분을 혼합한 제품을 생산해 국가가 신뢰하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성분 검사를 통해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 영주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에서 옥꿀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