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브리핑] KBS1 청소년 드라마 이례적 편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라마 홍수 속 광고 없는 KBS1 TV에 청소년 드라마가 편성됐다. 심지어 일요일 오전 10시 10분 방송이다.

24일 시작하는 드라마 '안단테'는 게임과 인터넷에 중독된 도시 학생 '시경'이 수상한 시골 고등학교로 전학 가면서 부딪히는 이야기를 그린다. 낯선 경험을 통해 진정한 삶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로, 지난 상반기 제작을 마쳤다.

수십 년 고정 편성된 저녁 일일극과 공익적'교육적 성격이 더 강했던 농촌드라마, 대하드라마를 제외하고는 KBS1 TV에 드라마가 편성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안단테'는 세계적으로 팬을 거느린 그룹 엑소의 카이가 게임과 인터넷이 없으면 못사는 고등학생 '시경'을 맡았다.

제작진은 "아버지 없이 자라난 시경이 죽음 앞에 절실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삶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