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시세끼' 이서진표 문어라면에 에릭 "바다의 맛 느껴진다" 극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삼시세끼'

'삼시세끼' 배우 이서진이 문어라면 시식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에서는 첫 낚시에 도전하는 삼시세끼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은 입질이 오지 않자 자리를 떴고, 혼자 남은 이서진은 허둥지둥거리며 에릭의 낚싯대를 대신 잡았다. 뒤늦게 돌아온 에릭이 낚시대를 다시 잡아봤지만 이미 먹이를 먹고 물고기는 달아난 뒤였다.

이서진은 입질은 오지 않고 배는 고파지자 문어를 통째로 넣고 라면을 끓였다. 이에 에릭은 가위를 들고 문어 다리 커팅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문어 다리를 먼저 시식한 뒤 본격적인 라면 먹방을 시작했다.

에릭은 "바다의 맛이 느껴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서진도 "국물 괜찮다"며 문어라면 맛에 감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