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가 오는 11월 네 살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지수의 지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했고, 올해 하반기부터 결혼을 준비해왔다.
이 가운데 신지수가 출연한 영화 '레드카펫'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지수는 과거 개봉한 영화 '레드카펫' 에서 애로배우 '딸기' 역을 맡았다.
당시 누리꾼들은 과거 '덕이' 속 순수한 모습과는 달리 19금 영화배우 역할을 맡은 신지수가 놀랍다는 반응을 내놨다.
한편 신지수는 아역 출신 배우이자 드라마 '덕이' '소문난 칠공주' '빅'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