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브리핑] '대장 김창수' 하와이영화제 초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진웅'송승헌 주연의 영화 '대장 김창수'가 제37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27일 배급사 씨네그루 키다리이엔티에 따르면 이 영화는 11월 2~12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제37회 하와이국제영화제의 '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 부문에 초청됐다.

영화제 공동프로그래머 안나 페이지는 "'대장 김창수'는 이원태 감독의 놀라운 데뷔작"이라며 "김창수 역의 배우 조진웅은 일생일대의 명연기를 선보였다"고 평했다.

내달 19일 국내 개봉하는 '대장 김창수'는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가 인천 감옥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