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57호 천사 신서동 제리커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보고 후원 결심…금액 조금씩 늘릴 것"

대구 동구 신서동 제리커피(대표 서보근)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기획한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 157호 천사가 됐다. 제리커피는 수익의 일부를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서보근 대표는 "평소 저소득층 아동들을 도울 방법을 생각하다가 매일신문 기사를 보고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 후원 금액을 조금씩 늘려가며 정기적으로 소득 1%는 기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에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