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故 김광석 씨 부인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고(故) 김광석 씨 부인 서해순 씨가 12일 경찰에 출석해 자신이 딸 서연 양을 고의로 숨지게 했다는 일각의 의혹을 직접 해명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내일 오후 1시 서울경찰청에 서 씨가 출석해 피고발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김광석 씨 친형 김광복 씨는 '서 씨가 딸 서연 양이 급성 폐렴으로 위독할 때 119 신고를 늦게 해 사망하게 만들었고, 딸 사망을 숨긴 채 저작권 소송을 종료시켰다'며 지난달 서 씨를 유기치사'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상호 고발뉴스 대표기자도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등을 통해 가수 김광석 씨와 서연 양 사망과 관련해 서 씨에게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