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여성축구단이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시축구협회가 개최한 제16회 대구시여성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사진) 14일 강변축구장에서 10개팀(대구 5개팀, 초청 5개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구동구여성축구단은 결승에서 대전잇츠여성축구단을 5대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공동 3위 대구남구사도닉스여성축구단과 대구달서구여성축구단이 차지했다.
대구동구여성축구단의 최윤영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최다득점상은 김푸른(대구동구여성축구단), 우수지도자상은 정성은 대구동구여성축구단 코치에게 돌아갔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