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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장례문화 선진화를 위한 제4기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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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 최철홍 회장 "장례전문가 양성에 힘쓸 터"

대한민국 대표상조기업 보람상조(회장 최철홍)의 제4기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이 10월 16일 개강했다.

보람상조는 이론에만 치중했던 장례지도사 교육을 개선하고, 전문 인재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지난 2016년 4월부터 체계적인 장례지도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 수강생들은 보람상조 27년의 노하우가 담긴 장례지도사 업무 매뉴얼을 교재로 현직 장례지도사가 직접 진행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교육 수료 후 곧바로 업무진행이 가능하도록 실무중심 커리큘럼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4기 교육과정은 10월 16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총 2단계에 거친 교육과정으로 구성 및 운영된다.

'자격취득 기본과정'을 위한 1단계 교육과정은 약 10주간 기숙사 합숙을 통해 진행되는데, 법정 의무교육 시간 300시간에 자체 실습교육 시간 160시간을 추가해 총 460시간의 교육이 이뤄진다. 이어 2단계 실무교육과정의 수강생들은 약 3개월간 전국 14개 보람상조 행사센터에서 '현장실무 OJT 훈련 과정'을 이수하게 되는데, 별도로 훈련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이론과 실무를 기반으로 한 장례지도사교육으로 선진 장례문화를 이끌 전문 인재육성은 물론 양질의 교육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보람상조의 철학과 노하우를 교육생들에게 아낌없이 전할 것이며,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들이 곧바로 현장 실무를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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