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란' 간접 영향…강풍에 넘어진 가로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훈 기자·사진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김병훈 기자·사진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일본으로 북상 중인 태풍 '란'의 간접 영향으로 22일 대구경북 곳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에서 가로수가 넘어지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22일 오후 12시 51분쯤 대구 중구 봉산육거리 시청 방향 도로에서 가로수가 강풍에 넘어졌다. 이어 1시 2분쯤엔 수성구 만촌네거리에서 범어동 방향 도로에 있던 가로수도 쓰러졌다. 다행히 사고 당시 주변을 지나는 사람이나 차량이 없어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 중구 봉산육거리 인근 도로에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지자 소방관들이 교통에 방해되지 않게 정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