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수레 밀어주는 여경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반고개 부근에서 한 할머니가 폐지, 폐품을 가득 실은 손수레를 힘겹게 끌고 가자 순찰을 하던 여경들이 손수레를 뒤에서 밀며 할머니를 도와주고 있다. 여경들은 "차량 접촉사고와 폐품이 도로에 떨어져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